-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운영, 비상시 즉각 온라인 전환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최근 교회 중직자들의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성경공부, 구역예배, 성도 가정에 대한 심방 등에 온라인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 세계적 전염병 유행이 앞으로 더 잦아질 것에 대비해 평소 온라인과 오프라인 목회를 동시에 운영하다가 비상시 즉각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교회는 많은 부분이 달라져야 한다”면서 “모든 교역자들은 우리 교회가 근거하고 있는 신학적이고 교리적인 지침을 따르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등을 이용해 성경 강의를 진행하도록 권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에 열리는 세계오순절대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 최대 교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변화와 도약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생활속거리두기’로 전환한 지 다섯째 주일인 지난 6월 7일, 예배당 출입과정에서 1미터 이상 거리두기와 함께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성도등록증 확인, 손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주일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해 진행했다. 이에 따라 1만 2000명을 수용하는 대성전에는 약 3000명만이 참석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