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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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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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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차 학술대회 개최, 교육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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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는 지난 529일 서울 양재동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20차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교수는 한국교회 미래와 차세대 신앙교육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샬롬나비 이일호 사무총장 사회로 주제발표로 고신 총회교육원장인 박신웅 박사, 전 총신대 총장인 정일웅 박사, ()세계어린이선교회총회 총회장인 한원섭 목사가 한국교회 미래와 다음세대 교육에 대하여 과거의 주일학교 교육과 현재의 실태를 가정과 교회 및 공교육의 역할과 현황을 비교하며 쉐마교육과 대안학교를 통한 방안을 제시했다.

 

논평은 정영수 교수(충북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허종학 선교사(4/14윈도우한국연합 사무총장), 이종삼 박사(꿈의학교 명예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다음세대 교육 모형과 대안학교에서의 현장 경험 등을 통한 대안과 어떤 교육철학과 방법보다 성경 말씀에 기초하는 것이 최선의 교육 기본임을 공감하였다.

 

전국에서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위원장 강경림 교수(안양대)의 사회로 종합토론 시간을 갖고 질의응답을 하며 마친 후 식탁교제를 가지며 성황리에 학술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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