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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 총회본부 리모델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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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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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들 자원 봉사로 인건비 절약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감독 신민규 목사)가 총회본부 내부 리모델링을 마쳤다. 지난 5월28일 서울 양천구 등마루교회에서 드려진 감사예배에는 임득선 목사(리모델링 진행위원장)의 사회로 강규만 장로(전국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홍미자 사모(국제선교회장)의 성경봉독, 청년연합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한기동 목사(통합총회 5기 감독)가 ‘광야체험’(신 8:2~3절)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한 목사는 “태초부터 이 땅에는 공허와 흑암밖에 없었고, 이 땅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결국엔 다 사라진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이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만을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또한 가진 그 어떤 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 오직 예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예수가 계시니 모든 것이 다 있는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감독 신민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총회본부 리모델링에 마음을 모아준 총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 목사는 “우여곡절 끝에 총회본부 리모델링을 무사히 마치게 됐다. 이번에 많은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헌금해주셔서 크게 도움이 되었고, 많은 목회자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해 인건비도 절약됐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나사렛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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