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 CCC)가 최근 단체 소속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과 관련해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확진은 정부의 사회적 완화조치에 따라, 대학 사역을 재개키 위한 준비 모임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CCC측은 “선교회는 최초 확진자 판정 결과를 듣고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한 4개 동을 모두 폐쇄했다. 그리고 자가 격리와 보건교육대상으로 나뉘어 적극적으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를 했으며,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하여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확진자와 관련해서는 “최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2명이 확진을 받았고, 그 중 1명과 함께 살고 있던 동거인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CCC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방문자 리스트 작성, 건물 및 회의실 방역 등을 철저하게 해왔다. 지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문을 작성하여 50일 동안 각자 처한 곳에서 기도회를 진행했으며, 무엇보다 모든 현장(오프라인) 사역을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사역을 펼쳐왔다”면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하다.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CCC측은 “선교회는 최초 확진자 판정 결과를 듣고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한 4개 동을 모두 폐쇄했다. 그리고 자가 격리와 보건교육대상으로 나뉘어 적극적으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를 했으며,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하여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확진자와 관련해서는 “최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2명이 확진을 받았고, 그 중 1명과 함께 살고 있던 동거인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CCC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방문자 리스트 작성, 건물 및 회의실 방역 등을 철저하게 해왔다. 지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문을 작성하여 50일 동안 각자 처한 곳에서 기도회를 진행했으며, 무엇보다 모든 현장(오프라인) 사역을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사역을 펼쳐왔다”면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하다.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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