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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전 세계에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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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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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세계복음광고선교캠페인’ 11개 언어로 진행

우측)복음의전함.jpg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온라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SNS세계복음광고선교캠페인’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교회와 그리스도들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줬다. 스마트폰으로 세계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깜깜하고 갑갑한 고립의 시대를 맞아 SNS를 통해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게 이 캠페인의 취지다.
해당 복음광고는 어린아이가 두 손을 모아 기도를 하는 이미지 안에 ‘전 세계가 공황의 어려움 속에 빠졌을 때도, 전 세계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빠졌을 때도, 세상을 치유하고 일으킨 힘은 기도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픔과 공포에 빠져있는 여러 국가들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이 광고는 페이스북에 게재돼 전 세계인들이 쉽게 접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음의전함은 코로나19로 아픔을 겪고 있는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한다는 방침이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합해 코로나19로 고통에 빠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해야 한다. 대면으로 주님을 전하기 어려운 시기에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로 복음을 전하는 SNS 광고선교 캠페인이 주님을 전하는 소중한 도구로 쓰일 것”이라며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더 많은 나라에,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SNS세계복음광고선교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에 따르면 1만원 후원으로 전 세계 2500명에게, 5만원으로 1만2500명에게 복음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으며, 후원은 복음의전함 홈페이지(www.jeonham.org/gospel)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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