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기업 ㈜스마트 인체 무해한 반영구적 항균 필름 선보여
지금 전 세계는 그야말로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 매순간 예배와 모임, 교제를 통해 신앙을 공유해야 하는 교회에 있어 바이러스의 위협은 그 어느 곳보다 상존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교회의 노력도 만만찮다. 매일 아침 교회 곳곳에 대한 방역 소독은 물론이고, 성도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여전히 밖에서는 교회를 불안하게 바라본다. 사회와 국민을 안심시킬 근본적인 안전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올 초 코로나19의 대대적인 확산에 맞춰 ㈜스마트(대표 김정호)가 개발한 코팅용 항균필름 ‘Shield24’는 바이러스의 시대, 교회가 갖춰야 할 필수 품목으로 꼽히고 있다. 항균, 항곰팡이, 유해세균을 예방하는 ‘Shield24’는 인체에 전혀 무해한 반영구적 항균 필름이다.
코팅용 항균필름 ‘Shield24’의 성능에 대해 김정호 대표는 “인체에 안전한 무기물을 은·구리·아연 금속을 나노미터(nm)급으로 분해, 고농도 콜로이드실버 수용액에 함유, 특수 처리 과정을 거쳐 합성수지의 재료와 혼합된 제품은 항균력과 출력(코팅) 안정성의 기능을 부여했다”며 “일상에서 다중시설 이용 시 접촉 표면에 서식, 기생하는 각종 세균류와 곰팡이류의 단백질로 구성된 외피에 항균 필름의 +금속이온 성분이 세포와 결합하여 바이러스의 외피를 녹이고 파괴하면서 증식을 방지하고 2차 감염을 예방, 차단한다”고 자신했다.
Shield24의 가장 큰 장점은 교회 어느 곳, 누구나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양한 크기로 생산되는 Shield24는 쉬운 재단과 쉬운 부착이 가능하다. 이는 DOT(점) 접착 기술에 있어 단연 전 세계 최고로 꼽히는 ㈜스마트의 기술력이 바탕에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는 광학용, 미디어용 기능성 필름 전문회사로 세계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서울창업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입주,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Shield24는 대부분의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예배 장의자용 항균 필름을 생산 중에 있다. 의자 본체 뿐 아니라, 성경 책 받이 전체를 감쌀 수 있는 본 필름은 교회에서 성도들이 가장 많이 접촉하는 예배 장소에서의 바이러스 확산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서광교회에 출석 중인 김정호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을 지켜보던 중 교회에서 기도를 하다가 문득 장의자가 눈에 들어왔다”며 “우리 회사가 가진 기술력으로 교회 내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항균필름을 장의자용으로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물론 Shield24의 활용은 장의자에 한정되지 않는다. 재단이 쉬운 만큼 개교회가 직접 어느 곳이라도 부착이 가능하며, 대량 요청 시 ㈜스마트가 직접 각 시설에 대한 재단과 부착 서비스를 제공키도 한다.
김정호 대표는 “우리 필름은 한 번 붙이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뿐 아니라 각종 바이러스가 인류를 위협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 Shield24는 저렴한 투자로 교회가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길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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