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자 목사·(주)바로나 후원
이날 김옥자 목사는 “기도하는 중에 급식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을 해돋는 마을 어르신들이 생각나 사랑의 떡을 준비 했다”고 말했다.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김 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지난번에 오셔서 큰 사랑의 밥퍼사역으로 섬겨 주셨으며 지난 2월에 이어 오늘도 잊지 않고 오셔서 사랑의 떡과 사랑의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빨리 끝나 점심을 굶는 더 많은 쪽방촌과 독거어르신들께 밥퍼사역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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