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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는 사랑과 나눔의 한국의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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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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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월간지 이코노미 뷰,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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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월간지 이코노미 뷰가 지난 5월호에서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를 부단히 나누고 사랑하는 한국의 마더 테레사로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코노미 뷰는 그녀는 믿음과 땀으로 일궈내어 추수한 농산물을 정성껏 만들어 조건 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하고 있다면서 이 시대의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마더 테레사라고 언급했다

 

특히 이코노미 뷰는 신 목사의 나눔 행사를 집중 조명했다. 이코노미 뷰는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는 지난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우선 그녀는 작년 120일 시온은혜기도원에서 4회 목회자 후원 찬양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신현옥 목사는 김치 3, , 고급 화장품 세트, 고급 영양 크림, 고급 풀 커버 쿠션, 만두, 김 선물 세트, 생들깨 기름, 홍초, 음료수 등 5천만 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전했다면서 불우이웃 노인 초청위로잔치, 목회자 후원 사랑과 나눔 등 신 목사가 진행하는 행사들을 소개했다.

 

특히 신 목사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올해에도 나눔 행사를 변함없이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며 어려운 때 더욱 나눔을 실천하는 신 목사의 참된 믿음을 소개했다.

신현옥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테레사 수녀는 옷도 못 입고 신발도 못 신고 빈민촌에서 한평생을 살다갔다. 적지 않은 분들이 저를 한국의 화려한 테레사 수녀라고 말씀해주신다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농부의 모습이 저의 본 모습이다. 저는 목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미리 생각하고 있다. 양로원, 고아원, 대안학교 등을 무료로 운영하기 위해 사업가로서의 역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을 통한 수익금으로 나눔 활동에 더욱 매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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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뷰는 신 목사가 시무하는 시온은혜기도원에 대해 ·육의 재충전 장소로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약 500명이 예배할 수 있는 대성전과 150여 명이 입장할 수 있는 소성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시온은혜기도원은 무료로 숙식을 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을 갖춰 눈길을 끈다방마다 에어컨, 온수, 보일러 등을 가동하고 있는데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온은혜기도원은 지하철 1호선 송탄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한편, 신현옥 목사는 대한민국 나눔실천대상, 대한민국 참목회자 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을 맡고 있으며, UNPU 평화대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주의총회 총회장 등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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