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가대 100명 모두 음성 판정, 방역 철저
앞서 교회 내 성가 대원 등 3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이후 질병관리본부 지시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은 성가대원 100명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평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개인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가 확산을 막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히 금번 확진자 발생 이후 전문방역업체와 함께 교회의 모든 건물 내외부 및 주차장을 비롯한 주변 도로에 대해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향후 2주간 모든 예배를 온라인 예배를 대체한다. 이에따라 매일 드리는 새벽에배를 비롯 19일 수요예배, 21일 금요철야예배,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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