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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주째 비대면 예배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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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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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예배 회복의 날까지 참고 견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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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23일에 이어 30(주일)에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진행했다. 12000석 규모의 대성전은 온라인예배 진행을 위한 최소인원 20명만이 참석했으며 성도들은 가정에서 TV 모바일 등 단말기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302~4부 온라인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 앞서 우리 기도를 응답해 주셔서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예배가 회복되는 날이 곧 다가올 줄 믿는다그때까지 참고 견디며 있는 곳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정성을 다해 예배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떤 경우에도 예배와 기도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면서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있는 그곳에서 간절히 코로나19 사태가 속히 종식되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또 병환 중의 원로목사님 건강을 속히 회복시켜 주셔서 주님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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