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검찰청 신우회 활동, 스포츠 선수 인권보호 앞장
권 변호사는 영동지청장과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을 거쳐 부산지검 2차장과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대검찰청 신우회 활동을 이끌었다. 법무법인 로고스에 재직할 때는 법조계 최초로 스포츠 관련 법률팀을 구성해 억울한 일을 겪고 있는 선수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섰다.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를 출석하고 있는 권 변호사는 스위스 제네바성시화운동 초대 대표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동부리더스조찬기도회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권 변호사는 또한 영동지청장으로 재직할 때는 '아버지학교'를 개강해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다. 권 변호사의 장인은 법무법인 로고스를 설립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 춘천, 청주, 인천, 대구지검 검사장)이며, 처남은 판사 출신의 전문수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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