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목회와 신학의 거리 좁히며, 인재 양성 위해 전력할 것”
이정익 신임 총장은 “평생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목회를 해 왔는데 이제 남은 시간을 현장 목회와 신학의 거리를 좁히고, 신학 교육에 ‘실천성’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면서 “실천신대의 신학적 정체성을 가지고 건강한 교회를 이끌어갈 목회자들을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글로벌비전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희망나눔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했다. 학교와 관련해서는 지난 2005년 설립부터 참여해 학교법인 이사로 헌신했다.
실천신대는 2005년 목회자들의 재교육을 목적으로 창학되었으며, 실천신학 석사과정과 실천신학 박사과정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목회 경험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이 학생으로 참여해 매주 월요일 실천신학 석사와 목요일 실천신학 박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실천신대는 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으로 목회자인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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