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현장·온라인’ 예배 병행
이날 오정현 목사는 ‘그들을 왕관의 보석같이 하리니’란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절망의 구덩이에 놓인 우리를 언약의 피로 왕관의 보석 삼아주셨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의 영역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선포하는 ‘영역 선교사’로 헌신하여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도구로 쓰임 받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초월적 감사로 날마다 승리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와 가족과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경우, 해외 입국자 중 자가 격리 중인 성도들은 실시간 온라인생중계예배에 참여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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