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 목사 “경쟁과 편견 속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자”
첫날 오정현 목사는 특새의 포문을 열며 세계교회 성도들을 향한 영어 인사와 함께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며 인사했다.
이번 특새에서는 현장과 영상, 두 개의 트랙으로 말씀이 전해졌다. 순수 복음을 외치는 한국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눴다.
특새의 첫 날에는 브라이언 박 목사(CTS 콜링갓)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함께 했다.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슴 졸이며 기도로 준비한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를 드디어 여는 감격을 무엇에 견줄 수 있을까? 초유의 코로나 사태 가운데서도 영가족들이 한결같이 함께 모여 주님 주신 언약의 말씀 붙잡고, 영적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한다”고 인사했다.
또 “교회는 이 땅에 탄생할 때부터 선교적이고 글로벌했다. 세상은 인종, 민족, 지역 문제로 갈등과 대립을 첨예하게 드러내고 있지만, 사랑의교회는 경쟁과 편견의 시대에 맞서 새로운 차원의 미션을 바라보며 지역과 인종과 언어와 나라를 초월하여 함께 예배한다.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며 현장에서,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현지 시간은 다르지만 동일한 시간에 랜선으로 특별한 새벽예배를 함께 올려드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