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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복음도시락’으로 함께하는 새생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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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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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대비, 맞춤형 전도플랫폼 ‘복음도시락’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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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복음도시락과 함께하는 ‘2020 새생명축제를 오는 1122일부터 28일까지 한 주간 개최한다. 코로나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유일한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금번 축제는 올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복음도시락으로 복음 전도 사역을 강화한다.

 

복음도시락은 전도자가 생명의 양식을 준비하는 요리사가 되어 도시락을 만든다는 뜻이다. 사랑의교회는 앱 하단에 복음도시락 시작하기 배너를 제작해, 누구나 쉽게 참여토록 했다. 성도들은 로그인을 거쳐 장년, 청년, 대학, 주일학교 중 태신자 나이에 맞는 도시락 만들기를 클릭하고 도시락을 열어 준비된 영상 중 대상자에게 적합한 것을 골라 담을 수 있다.

 

교회측은 실제 도시락에 반찬을 싸듯이 예배와 찬양, 간증, 설교 영상을 골라서 편지를 보낼 수 있다. 1분 미만의 셀프 비디오 영상으로 영상편지도 보낼 수 있고, 미리 저장한 태신자의 이름을 누르면 영상이 재생되고 태신자가 있는 가정과 일터에서 원하는 시간에 새생명축제가 펼쳐진다고 소개했다.

 

복음도시락 메뉴를 고르기 어렵다면 추천 도시락 메뉴를 활용할 수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들을 위한 복음도시락이 제공된다. 영상 마지막에는 태신자에게 지금 예수님을 영접할 것인지를 묻는 신앙의 결단페이지가 나오고 태신자가 결심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라고 체크하면 바로 아래에 있는 영접 기도문을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나온다다. ‘복음을 더 듣기 원합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문항에 체크하면 전도자와 함께 감사기도를 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복음도시락을 마치게 된다.

 

오정현 목사는 전도는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태신자를 찾아가 진리되신 예수님을 전하는 생명사역의 도구다복음도시락을 통해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새생명집회는 지난 1982년 대각성전도집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35,947명의 태신자들에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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