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회협, 경제 구조 개편을 위한 토론회 마련

  • 기자
  • 입력 2021.06.01 12:40
  • 글자크기설정

  • 보편적 사회복지와 기본소득의 근본적 논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는 오는 68일 오후 6,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보편적 복지 확대와 기본소득 : 제도적 수렴은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교회협은 금번 토론회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불평등 현상이 확연히 드러나며, 경제구조 개편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앞으로 진행될 보편적 사회복지와 기본소득에 관한 논의가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정의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본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윤홍식 교수(인하대 사회복지학과)와 금민 선생(기본소득네트워크 위원장)이 발제를 맡았으며, 최현수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건호 위원장(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유종성 교수(가천대 사회정책대학원), 서정희 교수(군산대 사회복지학과)가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회협, 경제 구조 개편을 위한 토론회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