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민혁명당, “민주당·국민의 힘 헌법 훼손 저지할 것”

  • 기자
  • 입력 2021.06.08 10:28
  • 글자크기설정

  • 한미동맹 강화 및 주사파 척결, 차별금지법 저지

[크기변환]국민혁명당.jpg

 

내년 대선을 앞두고, 애국 세력이 직접 대통령 후보를 뽑겠다는 목표로 창당을 선언한 국민혁명당(창립준비위원장 전광훈 목사)이 지난 64,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주요 취지와 핵심 목표를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민혁명당의 핵심 목표 중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최대 보수 야당인 국민의 힘에 대한 견제다. 앞서 국민혁명당은 광화문에서 창당 선언을 할 당시, ‘국민의 힘의 변질에 대해 지적했다. 특히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석 당 대표 후보에 대해 심한 반감을 드러내며, 국민혁명당을 통한 보수세력의 결집을 선언키도 했다.

 

이날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에서 역시, 전 목사 등은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자유헌법 훼손을 결사 저지하겠다고 밝히며, 민주당 뿐 아니라, 국민의 힘 역시 척결의 대상임을 확실히 했다.

 

이 외에도 국민혁명당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해체 굳건한 한미동맹 달성 남한 내 주사파 세력 및 고정간첩 척결 북한 주민의 인권보호 위한 북한 정보원 설립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 저지 차별금지법 결사 저지 문재인 주사파 정부 탄핵 등을 핵심 목표로 내걸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민혁명당, “민주당·국민의 힘 헌법 훼손 저지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