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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4·19, 5·16 잇는 세 번째 국가 혁명 완수할 것”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1.06.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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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9 국민대회 열고, 국민혁명당 통한 애국시민 결집 호소

오는 8.15 집회서 1,000만명 집회 예고

국민들 정신 차려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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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수의 새로운 대안을 표방하고 있는 국민혁명당(의장 전광훈 목사)이 전국 순회 설명회를 통해 유일 보수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전 목사는 최근 국민혁명당의 창립을 공표한 이후, 전국을 돌며 보수세력의 결집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전 목사는 오는 8.15 광복절에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 1,000만명 이상이 함께하는 집회를 통해 4·19, 5·16을 잇는 세 번째 국가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619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열린 6.19 국민대회에서 전 목사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순방과 관련해, “대한민국 해체, 북한과의 연방제를 전 세계에 선포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궐기를 촉구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스트리아에서는 북한과의 연방제, 그리고 국내에서는 대한민국을 남로당의 나라로 선포했다. 국민들이 정신차려야 한다. 4,19 때는 이기붕의 부정선거에 학생들이 일어났다. 5.16에는 군인들이 생명을 걸고 나라를 구했다오늘날 학생, 군인, 경찰들은 무엇을 하는가? 문재인이 무슨 발언을 했는지 알기나 하나? 우리가 결코 좌시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이 완전히 본색을 드러냈다. 허나 우리는 어떤한 탄압도 굴하지 않겠다. 4·19, 5.16을 잇는 세 번째 혁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다나는 지금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전국을 다니며 외치고 있다. 국민들이 함께 해달라. 오는 8.15 광복절에 1,000만명 이상이 이승만 광장에 뛰쳐나와 나라를 바로 세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최대 야당인 국민의힘도 중국에 대항할 힘이 전혀 없다면서 국민혁명당을 적극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고 변호사는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할 정당은 바로 국민혁명당 하나 뿐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누구든 지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 각계 유력인사들이 연사로 나온 이날 국민대회에서는 특별히 젊은 청년층의 참여가 매우 눈에 띄었다. 이 중 전남 광주에서 올라온 22살의 대학생 3학년 김주현 양은 지금 주사파와 전교조들이 청년들에 자유를 호도해 가르치며,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양은 전 목사님의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가 무너진 것을 알았다. 너무도 충격이었다. 자유는 우리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국가를 지키고, 나라의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자유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 국민혁명당은 바로 이 자유를 키기 위해 세워졌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크기변환]a전 전경.jpg

 

국민혁명당의 최근 행보가 유독 주목을 받는 것은 기존 최대 보수 야당인 국민의 힘의 분위기 변화에 오는 정통 애국 보수세력 불안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애국보수의 주를 이뤘던 기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층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전국 정당으로서의 도약도 노리고 있는 중이다.

 

국민혁명당 언론홍보위원장 이은재 목사는 그간 묵묵히 참고 견뎌내던 선량한 국민들이 더 이상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 국민혁명당을 향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국민들의 생명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지금 전국에서 국민혁명당과 함께 하겠다는 결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제 행동으로 보여달라. 8.15 이승만 광장에서 대한민국을 함께 지켜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민대회를 시청한 국민들은 국민혁명당만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 “국민혁명당이 창당되고 나니 가슴이 확 뚫리는 것 같다. 반드시 주사파 척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 국민혁명당의 깃발로 모이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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