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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목사, 합동 부총회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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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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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의 미래를 도모하는 지도자,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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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넘어선 새 시대의 부흥 전략을 제시하는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지난 75일 예장합동 부총회장 후보에 등록했다. 권 목사는 지난 평서노회 제173회 정기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에 후보로 추천받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권 목사의 가장 큰 강점은 전략의 다양성이다. 권 목사는 올 초 신년 대담에서 코로나 대응 전략 총신 미래방향 수립 목회사관학교 설립 총회의 내실 강화 교단 정보화 등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목회사관학교는 총회가 장학금을 전액 감당해, 엘리트 목회자를 양성하는 것으로, 총회의 미래전략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권 목사는 제102회 총회 서기를 비롯해 총회 학원선교위원회 위원장, 다음세대운동본부 본부장 등 총회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B(basic) U(upgrade) M(mission) A(answer), 일명 ‘BUMA’ 전략을 앞세워 코로나 상황 속 교회의 본질 회복을 주창했던 권 목사가 이번 부총회장 선거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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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권순웅 목사 약력이다. 영남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미국 그레이스신학교 선교학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대 원우회장 역임 평서노회 노회장 역임 102회기 총회 서기역임 , GMS 비즈니스 위원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초빙교수 현 주다산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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