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헌일 이사장 “코로나로 힘들지만, 공교회성으로 함께 나눠야”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이 지난 7월 28일 ‘대흥동 어르신 밥사랑 돌봄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양선주)가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 어르신들을 초청해 선물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헌일 이사장은 “코로나로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동주민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통해 더욱 어르신을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돋는마을은 매주 5회 무료급식 밥퍼사역과 힘께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부터 대체식으로 밥퍼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코로나19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주)수본(대표 차승호)으로부터 하이드로 에어와셔를 기증받아 수소방역안전지대를 형성하여 대체식을 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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