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한국기독언론협회 문병원 회장 별세

  • 기자
  • 입력 2021.08.10 16:52
  • 글자크기설정

  • 한국교회 발전과 부흥에 큰 일익 담당

[크기변환]a문병원.jpg

 

사단법인 한국기독언론협회 문병원 회장(한국교회공보 국장)이 지난 88일 밤 103분 코로나로 인한 병세 악화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55.

 

지난 30여 년 간 교계 언론계를 이끌어 온 문 국장은 한국교회의 이미지 재고와 부흥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했을 뿐 아니라, 분열된 교계의 화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한국교회 바로세우기, 개척교회 목회자 지원, 해외 선교사 지원 등 기독교 복지 창출에 큰 열정을 보여 왔다.

 

무엇보다 교계 언론사 18곳이 소속된 사)한국기독언론협회의 회장으로 교계 언론의 발전과 언론 종사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고, 특히 코로나 사태로 큰 위기에 직면한 작은 언론사들의 생존을 위해 앞장서 헌신했다.

 

이외에도 문 국장 대신총회 교단지 한국교회신보의 국장을 포함해, 일간지 서울매일종교국 부국장 등 여러 언론사를 거쳤다. 언론협회에서는 총무와 부회장 등을 거쳐, 3년 전부터 회장으로 재임 중이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한국기독언론협회 문병원 회장 별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