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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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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9.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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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S JOY 라디오 ‘박정선의 밥 이야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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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들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연들을 소개하는 CTS 라디오 JOY박정선의 밥 이야기가 최근 청취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은혜로운 설교와 찬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기독교인들이 삶에서 겪는 에피소드들이 큰 공감을 준다는 반응이 많다.

 

진행을 맡고 있는 박정선 집사는 "기독교인들이 살아가면서 가족과 이웃들이 만남을 통해 대화와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식사를 한 끼 같이 하면서 하면 좋겠다" 는 생각에 방송을 시작 하게 됐다.

 

이제 2년차인 밥 이야기는 재미있고 감동의 사연들이 소개되고 있다. 짧은 사연을 소개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주 사연 2개를 소개한다. 기쁘고 재미있는 사연, 슬프고 감동적인 사연이 편지 쇼 형식으로 소개된다.

 

편지의 내용은 자녀가 부모님께 감사하는 내용, 먼저 하늘나라로 가족을 보낸 우리 이웃들에 슬픈 이야기, 주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진솔한 감동적 이야기들이 우리의 귀와 마음을 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아픈 형을 위해 동생이 나팔을 배워서 병실에서 작은 콘서트를 해주었던 사연과 아픈 아이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한 엄마의 소망의 사연이 방송을 타고 감동을 전했다

 

진행을 맡고 있는 박정선 집사는 "사연을 소개하고 방송을 하면서 본인도 은혜와 살아가는 인생을 배운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사연을 보내는 사람들이 본인들이 먼저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해 줄 때가 제일 감사하다 전했다.

 

한편, 박정선의 밥 이야기에서는 사연을 보내준 청취자에 식사권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지난 여름에는 한솔생명과학의 협찬으로 청취자 사연 참여 이벤트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생활 방역 세트를 선물 했으며, 올 가을부터는 꽃 선물도 함께 할 예정이다.

 

CTS 라디오 JOY ‘박정선의 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아침 830분 라이브로 방송되고 다시 듣기를 통해 언제든지 청취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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