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 개최

  • 기자
  • 입력 2021.11.01 14:35
  • 글자크기설정

  • 현실에 지친 청년 세대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028일 취준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들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무기력과 우울함을 느끼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을 위로하고, 내일의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전해진다.

 

사랑할 오늘, 살아갈 내일, 사라질 아픔이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는 다양한 콘텐츠로 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치유의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진심을 담은 따뜻한 밥상으로 청년들을 응원하는 청년문간의 이문수 신부는 희망을 넘어라는 주제의 이야기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강신주 박사는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이라는 강연으로 청년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하상훈 운영지원단장(한국생명의전화 원장)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단체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결과, 지난해 자살사망자 수는 201913,799명에서 202013,195명으로 604(4.4%)감소하였다.” 라고 말하며, “자살률 감소세 속에서도 10, 20대 청년층 자살률이 증가하였다, “청년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가, 사회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나가야 하며 향후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에서 더 적극적인 자살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백동욱 청년희망일자리부장은 얼어붙은 채용시장과 고용불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정서적인 고립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사회가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번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가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청년들이 자신의 소중한 삶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최되는 이번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