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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글로벌 특새, 세계의 새벽을 여는 광활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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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1.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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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1,300여개 교회 온라인 통해 동참, ‘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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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대한민국의 새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8일 시작된 본 특새는 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는 1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특새에는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을 통해 함께 동참하고 있다. 지난봄에 이어서 이번 가을 특새에도 총 1,300여개(국내868, 해외 432) 교회가 함께 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20038, 40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과 가을, 일주일간 매일 새벽 4시부터 1만여 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과 교회, 민족과 시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번 특새는 지난 1일부터 새로운 방역지침이 적용됨에 따라 이번 사랑의교회 본당과 부속예배실에서 복원된 현장 예배로 드리고 있다. 특히 본당에는 매일 35백명 이상이 참여하여 부흥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생중계를 통해서도 가정과 각 처소에서 4천여 이상의 성도들이 함께 하고 있어 코로나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현장예배와 온라인생중계예배를 병행한 하이브리드부흥회에 매일 1만여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다.

 

첫날 특새 현장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오정현 목사는 오직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현장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보면서 복음으로 위드(with)코로나시기를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넘는 거룩한 소망을 갖게 되었다이른 새벽 찬 공기를 가르고 아버지 집으로 달려오는 사랑하는 영가족의 걸음 소리는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하나님의 용사의 발걸음이요, 온 성도들의 기도 소리는 마귀를 향해 선제공격하는 기도 대첩의 외침이었다고 감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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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새에 대해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도전받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교회는 성령으로, 생명 사역으로, 말씀의 절대적인 능력으로 세상을 견인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부흥을 이루어 생명의 공동체가 소명을 회복함으로 우리가 속한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복음의 생명이 강력히 나타남을 경험하여 교회가 한 걸음 도약케 하실 것을 확신한다폭포수처럼 부어주시는 은혜와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새로운 부흥을 위해 기도할 때, 믿음의 전성기를 이루어 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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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이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마케도니아 복음주의교회 회장 페트레 페트로브 목사는 (ZOOM)으로 특새에 참여하며 제 마음은 동경으로, 제 눈은 눈물로 가득찼다. 새벽 4:30분 교회가 예배와 기도하는 성도들로 꽉 찼다. 이 헌신적이고 겸손하며 순종하는 나라로 인해 주님께 감사드린다유럽, 발칸반도, 그리고 제 나라 마케도니아에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귀포동원교회 정미현 집사는 글로벌로 전 세계가 함께하여 모든 크리스천들이 회복되고 부흥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더 일찍 일어나서 앞서 준비하고 수고하시는 모든 사랑의교회 관계자분들께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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