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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성시화, 양평 새이레기독학교에서 제7차 순회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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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2.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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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범열 대표회장 “성시화운동 통해 양평군을 아름답고 거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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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지난 1126일 양평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홍성장 목사)와 함께 양평군에 소재한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목사)에서 제7차 순회기도회를 가졌다.

 

정복균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재정국장)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양평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홍성장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홍 목사는 오늘 순회기도회를 새이레기독학교에서 갖게 된 것은 양평군 성시화운동의 사역 중 하나로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새이레기독교학교에 재학중인 30여 명의 학생들은 문학과 음악 등에 잘 훈련되어 있어서 어디든지 가서 문화선교를 감당할 수 있다. 앞으로 청소년 사역의 좋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고 있다.”양평군 성시화를 위해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면서 성령의 이끄심과 역사하심 가운데 양평군 성시화를 위해 온 힘을 다 쏟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오 목사는 양평성시화운동본부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성시화운동의 3전운동을 통해 12만 양평 군민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여 행복한 군민, 건강한 가정, 깨끗하고 거룩한 더불어 잘 사는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선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기도에 이어 김명현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가 골로새서 41-3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기도하는 것이 성시화의 길이라며 거룩한 도시로 만드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흑암의 권세를 잡은 어둠의 영이 훼방하고 공격한다. 이 영적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고는 성시화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시화의 길을 위해서는 전도해야 한다.”왜 복음화를 위해 계속 힘썼는데 세상은 안 바뀌는가라고 반문하고 그동안 구원받은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교회를 채울 생각만했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도시로 만들고 자하는 성시화를 위한 비전을 놓쳤기 때문이다. 이제는 복음을 전하여 교회 성장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거룩한 도시로 변화시키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도전했다.

 

한편 새이레기독학교는 지난 1997년 설립되었으며, 지성과 영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양평군 주최 2021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발레, 무용,대중음악, 문학(시와 산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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