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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총회 이상분 총회장, 하나님 부르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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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2.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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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악화로 급작스런 비보, 부군 방명석 장로도 이튿날 별세

이상분 목사.jpg

 

대한예수교장로회 새중앙총회 총회장 이상분 목사가 지난 1221, 급작스런 코로나 악화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올해 새중앙총회의 제2대 대표회장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이 기대됐던 만큼, 이번 비보에 교단은 물론이고, 교계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더욱이 이 목사의 부군인 방명석 장로도 이튿날 코로나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새중앙총회 총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 신내동 서울 의료원에 꾸려진다. 발인은 오는 1226일 고인이 생전에 시무했던 갈매중앙교회에서 열리고, 장례위원장은 최영순 목사(총괄부총회장)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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