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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 명성교회서 새해 첫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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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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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정 잠정 중단하고 내부 쇄신, 신지예 새시대위 수석부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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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대선주자인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지난 12일 새해 첫 주일을 맞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삼환 원로 목사가 너의 모든 것을, 너의 앞날을 여호와께 맡기라(시편 37:1-5)’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축도 직전 김삼환 목사는 윤석열 후보를 소개했고, 윤 후보는 성도들에게 인사로 답했다.

 

한편, 윤석열 후보는 대선 일정을 잠정 중단하고, 내부 쇄신에 나섰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6개 본부장의 사퇴를 포함해, 전면적인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특히 2030의 반발을 받았던 신지예씨가 새시대위원회 수석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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