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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국민 위로 ‘2021 코리아 퍼레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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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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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 대한민국 모두가 희망을 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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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대국민 위로 퍼레이드 <2021 코리아 퍼레이드>2021년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230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백석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배우 신현준과 박시은의 진행을 맡았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국교회총연합 류영모 대표회장의 환영사와 감경철 회장(CTS)의 인사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희망을 받길 소망하며 대한민국 모두가 힘을 내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빛의 시작이란 주제로 시작된 <2021 코리아 퍼레이드>는 레인보우 치어의 화려한 치어리딩 공연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노들섬에서 마칭밴드 염광 고등학고 관악대와 안동 탈놀이단, 레인보우 치어의 퍼레이드로 이어졌다. 야외에서는 한강에서 구세군 브라스밴드와 한강자전거동호회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추운 날씨 가운데 한강 횡단 자전거 퍼레이드팀은 잠실에서 시작해 노들섬 라이브하우스를 향해 퍼레이드 행진을 진행했고, 아름드리 다문화 합창단의 공연으로 1부 퍼레이드는 마쳤다.

 

2사랑과 화합의 빛의 주제로 진행된 퍼레이드는 세계 최고의 댄스 그룹 저스트절크의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다. 경북 상주 곶감단 퍼레이드와 서울 낙산공원에서 한국크로마하프 연주협회 퍼레이드, 서울 광장시장을 찾은 PK의 공연으로 야외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는 9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춘서커스단과 라스트&미션콰이어의 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동춘서커스단 박세환 단장은 해체 위기의 아픔이 있었던 동춘서커스단이 어려운 경제난에서도 국민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코로나 위기속에서 모든 국민들에게 동춘서커서를 보시고 위로 받고 회복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체코 프라하와 프랑스 파리에서 K-POP 퍼레이드를 이어갔고, 이스라엘과 인도, 불가리아의 선교사들의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그리고 CTS권사합창단은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하고 CTS장로합창단은 독립문을 방문해 역사의 현장속에서 합창 공연으로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2부 마지막 공연은 신델라와 델라벨라 싱어즈의 팔도강산 민요 메들리그리운 금강산노래로 마쳤다.

 

마지막으로 3부 퍼레이드는 새로운 빛으로 여는 희망의 시대란 주제로 윤복희 권사의 노래로 시작됐다. 윤권사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I don’t know how to love him’과윤복희 권사의 대표곡 여러분이란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효자천성교회 프로미스 뮤지컬팀의 난지도 퍼레이드와 서울 운전기사 선교회의 택시 퍼레이드로 행사의 절정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가수 장민호는 사는게 그런거지’, ‘드라마란 노래로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해피엔딩의 메시지를 노래했다. 마지막으로 출연진 모두가 출연해 희망의 나라로를 노래하며 퍼레이드 행진을 마쳤다.

 

유튜브와 CTS방송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퍼레이드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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