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후보, 본격 대선 행보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2.01.07 12:59
  • 글자크기설정

  • 현충원 및 양화진 참배 “세재 개편, 안보 강화” 약속

[크기변환]고영일.jpg

 

대한민국의 유일한 애국보수를 자처하는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대선후보 고영일 변호사가 지난 16일 국립현충원 및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참배하고,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섰다. 고 후보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등의 묘소 앞에서, 민주주의 회복, 경제 발전 등을 통한 위대한 대한민국의 회복을 약속했으며, 양화진 선교사 묘역 참배를 통해 오직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기독교 정당 후보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했다.

 

양화진 참배 후 기자회견을 가진 고 후보는 먼저 시국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기업 살리기, 세제 개편 등 대선후보로서의 파격적인 공약을 소개했다.

 

고 후보는 기업들이 각종 규제와 세금 때문에 문을 닫았다. 상속인이 없는 대기업은 외부인이 들어와 해체하고 없애 버린다. 이제 세금으로부터 국민들을 자유케 해야 한다국민혁명당이 목회자 과세법을 비롯해 양도소득세, 종부세, 상속세, 증여세, 완벽하게 폐지하겠다. 주사파 정권을 이를 절대 폐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가 안보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도 제기했다. 북한이 동해안에 대놓고 미사일을 쏘는 상황에도 대통령이 이를 미상 발사체라 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도미사일 하나 제대로 보고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안보 없이는 경제권, 재산권을 지켜낼 수가 없다. 국민혁명당이 이를 해내겠다. 안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날 국민혁명당은 최근 국민적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백신패스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구주와 대변인은 백신 효과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중요한 팩트는 백신을 맞고 이미 1500명 이상의 국민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다지금 34차 접종을 하면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1천 명 2천 명이 또다시 사망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강제 접종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반성하고, 전문가들 모두 반성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생각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후보, 본격 대선 행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