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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여성단체협,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희망 기부 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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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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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이웃 위해 성금 50만원 및 광명마을냉장고 반찬 정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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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영)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성금 50만원만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이 눈에 띄었다. 가족과 나눈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김지영 회장이 후원한 사골곰탕이 풍성한 식탁을 만들었다. 또 광명시 박승원 시장의 부인 신지희 사모가 회원으로 반찬나눔행사에 동참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 김지영 회장 외 회원, 광명시 여성가족과 설미현 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 했다.

 

김지영 회장은 회원들이 만든 반찬들이 광명마을냉장고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고, 오늘 특별히 우리 단체 회원이신 시장님 사모님께서 함께해주셔서 더욱 감하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매번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분들께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반찬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맛있게 드시고 애용하시는 것 같고, 더불어 김지영 회장님께서 50만원을 추가로 전해주셔서 필요한 식품을 구매해서 전할 수 있었다.”다시 한 번 귀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 된 식품과 반찬은 지역 내 광명마을냉장고 8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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