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SNS에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단체카톡방 등에 공명선거 홍보물을 공유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허위사실, 가짜뉴스, 비방의 글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지난 2007년부터 투표참여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톡방 등에서 허위사실과 비방의 글이 거의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선거법을 준수하자는 홍보 스티커와 홍보영상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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