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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가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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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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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사라 목사(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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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첫째 모든 물질이 내 것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자이다. 둘째 주를 위하여 죽고자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는 자들인 것이다.

 

지나간 칼럼에서 물질에 대한 정의를 우리가 주를 위하여 쓸수 있는 모든 것을 물질이라한다고 정의 하였었다. 그 첫째가 시간이었고 둘째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물이었으며 그 셋째가 우리가 가진 정력이였다그래서 지난번에는 이 물질에 대하여 말하였고 이번에는 죽으나 사나 나는 주님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들의 순교의 정신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20: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즉 그는 주예수께 받은 사명 즉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라라고 말한 것은 순교의 정신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의 스토리 즉 성경의 역사를 보면 믿음의 선진들의 이야기는 거의 모두가 다 주를 위하여 목숨을 건 자들의 이야기라고 볼수 있다. 또한 우리의 궁극적인 멘토인 예수 그리스도도 사실 그는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죽으러 오신 분이었다. 즉 자신의 생명을 우리같은 죄인들을 위하여 드리기 위해 이 땅위에 오신 것이다.

 

2: 6-11: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또한 성경은 그가 먼저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 주셨으므로 우리도 그를 위하여 순교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선포하고 있다.

 

요일 3: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가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로라 고백하는 자들은 마땅히 주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주의 나라를 위하여 순교의 각오를 가지고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주를 위하여 죽고자하는 순교의 마음을 가질 때에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즉 주를 위하여 죽고자하는 자는 살고 자신을 위하여 살고자하는 자는 죽으리라라고 역설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 사는 자의 삶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이 나타남을 볼수 있다.

 

1.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에 목숨을 건다. 2.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는 믿음의 시련이 올 때에 결코 하나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는다. 3.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 고백하는 자들은 오늘도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오늘이 마지막 삶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주님, 저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살아가면서 매일의 삶속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순교적 정신으로 살아갈 때에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이 세상을 살다가 주님앞에 서게 될 것을 확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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