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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Shine The Universe! 세상의 빛 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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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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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교 111주년 기념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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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412일 개교111주년 기념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성결의집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기념식, 3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정병식 교목처장이 인도하였으며 교회음악과 김지성 교수의 전주로 예배위원과 교무위원의 입당, 찬송, 서기이사 정성균 장로의 기도, 응답송, 조기연 부총장의 성경봉독, 화답송, 응답송, 양정식 교수의 지휘로 찬양,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신학의 본디 자리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으며, 이사장 백운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설교를 통하여 사람이란 존재는 상황속에서 살아가는데, 상황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하지만 사람이란 존재를 주위를 감싸는 상황을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주변환경을 탓하며 불평하거나 주어진 것을 받아드리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아가는 것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마다 삶이 천차만별 다 다르지만, 그 상황에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선택할 수 있는다는 것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점이다하지만 아브라함이 그랬던 것처럼 믿음은 현실상황을 끌어안고 제3의 믿음의 길로 선택해야한다고 전했다.

 

2부 기념식은 하도균 교무처장의 사회로 New Slogan 공모전 시상, New Slogan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New Slogan 공모전은 개교11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신대 재학생, 교직원 및 성결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60건중 대상 1명과 입상 20명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정수훈(신학과 M.div.) 재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선정된 슬로건은 “Shine The Universe! 세상의 빛 STU!”이다. 진리와 성결을 가지고 인류를 향해 사랑을 실천한다는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신학, 교육, 문화 콘텐츠, 음악 등 각각의 비전을 통해 21세기 온 세상에 진리와 성결의 빛을 비추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3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송규운 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학위수여사, 황덕형 총장의 학위수여, 기념품 증정, 학생대표 및 가족대표의 꽃다발 증정, 이사장 백운주 목사와 목사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 장로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 총동문회장 박재규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학위수여자들의 답사, 교회음악과 송윤진 교수의 축가, 광고, 대학평의원회 의장 이기수 목사의 폐회기도, 교회음악과 김지성 교수의 연주로 예배위원과 교무위원의 퇴장으로 진행되었다. 명예박사 학위수여는 김경옥 박사, 김상범 박사, 김진만 박사, 조영한 박사, 홍진유 박사 총 5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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