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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20차 특새, 은혜와 응답이 함께 뜨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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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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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현 목사 “우리의 영이 온전히 살아나는 부흥의 새 역사”

특새 전경.jpg

 

한국교회 특새의 원조, 사랑의교회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20차 특새)가 지난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20년째 쉬지 않고 열린 사랑의교회의 특새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와 응답의 체험으로 매 시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올랐다.

 

이번 특새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란 주제로 매일 새벽 13000여명(현장 7,000, 온라인 6,000)이 은혜의 의 자리에 동참했다. 또한 국내외 13백여개(국내 8백여개 해외 4백여개)교회가 함께 참여했다.

 

특별히 이번 20차 특새를 앞두고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의 간증 집회(326,)를 비롯한 총 4번의 예령과 특새 전야제등을 실시하는 등 전심어린 노력으로 기도회를 준비했다.

 

특새 오 설교.jpg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0340일 특별새벽기도회로 시작된 사랑의교회 특새는 이제 스무살의 패기와 젊음의 기백으로 무장된 한국교회의 영적 비밀병기가 되었다. 이번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기간에 삶의 모든 영역마다 거룩한 재헌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소망하며 예배 현장은 생명의 떡’, ‘희락의 강수가 가득한 잔치의 기쁨이 뿜어져 나오는 영혼의 쉼터가 됐다고 선포했다.

 

또한 이른 새벽 찬 공기를 가르고 아버지의 집으로 달려온 성도들의 걸음 소리는 세상을 향해 보냄받은 하나님의 용사 발걸음이요. 예배당을 울린 기도소리는 마귀를 향해 선제 공격하는 기도대첩의 외침이었다우리가 부흥의 대상, 하나님의 친 백성임을 감사한다. 한국 교회와 더불어 우리의 영이 온전히 살아나는 부흥의 새 역사를 함께 헌신하기 원한다. 부흥은 현재 진행형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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