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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촌초, 아이들이 행복한 마술 같은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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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5.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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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날 100주년 마술사 이준형 초청 AI 마술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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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촌초등학교(교장대리 김봉석)가 지난 54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마술사 이준형을 초청해 AI 마술쇼를 개최했다.

 

이준형 마술사는 창의력 마술이라는 주제로 우촌초 전교생에게 실황과 온라인 중계로 마술쇼를 펼쳤다. 공연은 아이들과의 소통'에 초점에 맞춰 홀로그램 마술, AI 기기를 이용한 마술 등을 선보였다. 특히 관람하는 아이들은 AI를 통한 카드 추리 마술, 3D 프린트 마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연이 끝난 후 이준형 마술사는 학급을 돌며 아이들과 포토타임을 가지고 아이들과 소통했다.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마술사님에게 손 편지도 써주며 공연 이후에도 즐거움을 이어나갔고, 이준형 마술사는 손수 마술 카드에 사인해주며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화답했다.

 

우촌초는 이번 어린이날을 앞두고, 학생들의 정서순화, 예술 감성, 창의성 고취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마술쇼를 추진하게 됐다.

 

우촌초등학교 김봉석 교장(직무대리)아이들에게 AI 마술쇼를 보여줌으로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즐거움까지 선사해준 공연이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촌 어린이들이 디지털 활용 능력을 신장하고 융합적 사고의 날개를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을 마친 이준형 마술사는 우촌초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함께 공연을 즐겨주셔서 나 역시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다순수한 마음이 빛나는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꿀 이 시대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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