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서 집회 인도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에서 둘째날 저녁집회를 인도했다.
예장합동 소속 장로 부부 2천5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오 목사는 ‘응답의 봄비’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고 강권했다.
오 목사는 “한국 사회와 민족의 역사는 한국 교회와 같이 가며, 한국 교회의 역사는 우리 교단의 섬김을 통해 같이 간다”며 “장로님들이 마음을 다한 기도의 헌신과 섬김은 교회 부흥을 이루어 나가는 강력한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늦은비의 은혜, 기름부음의 역사, 전에 번성하였던 것과 같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자. 이런 사명을 견지 할 때 한국 교회만이 유일한 희망이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온전히 주님의 능력으로 회복되어 부흥의 사명을 감당하고 비굴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전쟁터를 달리는 준마처럼 성령으로 충만한 평신도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수련회를 통해 식어졌던 신앙을 회복하고 한국 교회와 민족을 살리는 새로운 전환점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예장합동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는 “이번 수련회는 영적 진리를 재확인하고 빌립보서 1장 6절 말씀대로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결단의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전국장로회 회장 김봉중 장로는 “자리에 함께 해주신 전국의 장로님들과 말씀을 전해 주신 총회장 배광식 목사님과 오정현 목사님께 감사 드린다”며 “기도로 힘을 얻는 전국장로회가 되도록 노력하며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어가는 장로들이 될 것을 다짐 한다”고 밝혔다.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