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디지털자산위로부터 교육기관 ‘디지털자산인증’ 받아
동남아 선교의 중심, 필리핀에 복음의 씨앗을 심는 호프미션크리스챤스쿨(Hope Mission Christian School/ 이하 HMCS)이 디지털자산인증을 받았다.
시대를 앞서가는 교육으로 다음시대를 위한 실제적인 미래를 도모하고 있는 HMCS의 이영석 선교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HMCS의 앞선 교육 자산을 글로벌 교육의 미래를 위해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황보승희 의원실은 지난 7월 15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이사장 원은석)와 국제가상자산위원회(회장 심예서)와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컨퍼런스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자산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의 공을 알리고, 우수한 디지털 자산을 발굴해 그 가치를 높이자는 목적으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 중 필리핀에 위치한 HMCS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한국), St.Mary international School(말레이시아), Universitas Siber Asia(인도네시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등과 함께 디지털자산인증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을 함께한 이영석 선교사는 "놀라운 감동이다. 멀리 있는 열국의 나라 필리핀에 위치한 우리 학교를 기억해 주고 인정해 준다는 것에 참으로 감사 드린다"며 "디지털 자산을 통한 교육컨텐츠 개발이 미래세대의 행복교육 생명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심예서 회장(국제가상자산위원회)은 " 민, 관, 학, 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디지털 자산의 사회적 확대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키워드를 발굴해 디지털 자산의 영역을 확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MCS 이사장 이영석 선교사는 '아이들이 주인인 세상, 교사가 필요 없는 학교와 아이, 행복한 아이, 실력 있는 좋은 사람, 자기 주도적인 전인적 인간'을 모토로 조기 유학, 공교육의 대안으로 교육 사역을 실천하고 있다.
HMCS는 이영석 선교사의 고집스런 교육철학으로 탄생한 교육기관으로 성적 중심의 학교가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학교다. 다른 일반적인 학교와는 달리 서류 전형 없이 누구든지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에서의 성적이 어떤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과 학생 본인의 의지를 본다.
HMCS는 K-12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3학년)과정의 필리핀 정부인가 학교로 미국식 교과 과정중 하나인 School of Tomorrow (SOT)를 교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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