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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4인 사형집행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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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8.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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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백한 국제법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망, 잔악한 폭력행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는 지난 725일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4인에 대한 사형집행에 대한 중단 촉구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은 명백한 국제법과 인권, 법치에 대한 기만이며 잔악한 폭력행위임을 강력히 규탄하며 군부가 지난 2020년 총선 결과에 따라 민간 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 현재 구금되어 잇는 민주인사 100여명에 대한 사형선고를 즉각철회하고 부당하게 구금된 이들을 전원 석방할 것 한국정부가 국제사회에서 민주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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