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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를 구원하는 ‘Korea 9.1Day(구원데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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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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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남 대표 “성령의 바람이 부는 삶, 구원데이로 한국교회 다시 일어설 것”

구원 김기남.jpg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이 땅에 전하기 위한 ‘Korea 9.1Day(구원데이)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 9.1Day 운동본부는 지난 91일 경기도 부천 예심교회에서 교계 인사들을 대거 초청한 가운데, 위기의 시대를 향해 구원의 나팔을 울렸다예심선교회는 매년 91일을 구원데이로 정하고, 전도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대회사를 전한 김기남 목사는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성령의 바람이 부는 대로 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 삶이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26년 전부터 저를 부르셔서 훈련원을 세우시고 예심선교회를 준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가 그리스도인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누구에게든지 쉽게 전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을 통해 준비해주셨다. 그리고 암송, 통독, 정독, 속독, 심독, 설교를 통한 강력한 성령의 나타남이 있는 하야통삶을 개발하게 하셨다이제 준비된 2가지 솔루션을 통해 구원데이라는 플랫폼으로 한국교회는 다시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예심선교회에서 준비된 한국교회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9.1데이를 통한 성령의 태풍으로 이 시대에 한국교회를 향한 놀라운 일들이 진행될 것이다.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하나님의 성취라고 선언했다.

 

이주용 목사(예심선교회 사무총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공국원 목사(의정부지부장)가 대표기도한 후, 강신권 총장(미국피드먼트대학 대표총장)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으라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강 총장은 기독교의 본질은 고난과 영광, 십자가와 부활이다. 언제부턴가 기독교에서 십자가가 약화되기 시작했다. 전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옛사람이 먼저 죽고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 사역에 동참하길 원한다면 각 사람이 새롭게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죽고, 탄생하고, 생활하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일에 출발이 됨을 믿는다면서 민들레가 잡초처럼 보이지만 바람이 불면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 싹을 틔운다. 그 시작이 바로 여러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강신채 목사(본부조장)와 김태구 목사(본부조장), 임병돈 목사(안산지부 총무), 고영석 목사(수원지부 총무)의 인도로 9.1데이를 진행하는 교회를 위해 9.1데이를 통한 영혼구원을 위해 12제자 운동을 위해 예심선교회 비전과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2부 순서는 신동흥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김기남 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한유도 목사(운영이사장)가 환영사를 전했고, 권용우 목사(예심선교회 말씀사역강사)9.1데이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와 나원 이사장(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이사장), 김원철 목사(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원장),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박종운 목사(예심선교회 지도고문)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으며, 심재건 목사(의정부지부 총무)와 조한주 목사(예심선교회 사무국장)의 위탁과 파송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에 이어진 특별세미나에서는 김기남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을 이어갔으며, 신동흥 목사(수원지부장)의 사회로 9.1데이 전도축제 토크쇼도 마련됐다.

 

예심선교회는 앞으로 다양한 전도축제 일정을 진행한다. 오는 18일 전도축제 선포주일을 갖게 되며, 919일부터 1028일까지 40일간의 집중작정전도를 펼친다. 또한 1030일과 116일 두 차례의 초청주일을 가지게 된다.

 

사본 -구원 단체.jpg

 

한편,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는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을 통한 예심전도사관학교, 하야통삶, 전국순회전도단, 유튜브방송, 예심부흥회 사역을 통해 국내복음화를 꾀하고, 세계선교사 연합 집중컨퍼런스와 국가별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복음화를 향해 나아가는 열방과 교회를 섬기기 위한 비영리법인이다.

 

대표 김기남 목사는 예심교회 개척 19년 만에 성도 500여명의 작지만 강한 교회를 일으켰으며, 현재 개혁국제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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