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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10년, 선교 역사의 변곡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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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0.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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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와 선교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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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104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대회’, 105일부터 8일까지 무주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세미나를 진행 한 데 이어 지난 109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안디옥성결교회(홍석영 목사)에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오로지 힘쓸 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기총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109일 오후 3시 안디옥성결교회에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로 국내 일정을 마무리한 뒤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 독일 베를린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가지며 10주년 선교대회를 마치게 된다.

 

24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고양시 기도회로 함께 진행된 이날 예배는 대회준비위원장 황의춘 목사(5대 대표회장)의 사회로 73개국에서 참석한 선교사들이 사역국가의 국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안디옥성결교회 담임 홍석영 목사(공동회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홍석영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기총은 이제 또 다른 10년을 맞이하게 됐다면서 세계교회에 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키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참석한 모든 선교사들을 환영했다.

 

이어 김춘규 장로(세기총 감사)가 대표기도를, 공동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법인회장)이 사도행전 1119~30절 말씀을 봉독했으며 김정 교수(세기총 홍보대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신화석 목사가 기독교 역사의 변곡점을 만듭시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역사의 변곡점은 생각이 바꿔지지 않는 주류 사람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역사가 가르쳐주고 있다면서 안디옥교회는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했던, 이름도 밝혀지지 않은 몇 사람에 의해 시작됐고 그 등을 타고 바나바와 바울은 유럽에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교회는 기도하고 성경보고 복음전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것이 교회의 순기능이라며 이런 것들을 안하고 역사의 변곡점을 찍을 수는 없다고 강조하고 이제 기독교의 역사를 바꾸려는 본질로 돌아가야 하고 순기능 회복을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설교 후 조규보 선교사(케냐)와 정치현 선교사(볼리비아)가 각각 선교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무주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 도약센터에서 진행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세미나는 선교사 사역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다.

첫날 105일 저녁에는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사도행전 64절을 본문으로 오로지 힘쓸 일의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했다.

 

신화석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오로지 힘쓸 일은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며 이 일들을 통해 교회의 순기능이 작동해야 교회가 교회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교세미나는 3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선교전략, 선교사 케어, 특강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특강 시간에는 장석진 목사(2대 대표회장)’PAX Koreana, 미래의 전망과 그 가능성에 대해, 김점옥 박사(글로브커비넌트신학교 교수)후기 팬데믹 사역과 선교적 교회에 대해, 한은선 목사(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상임대표)독일통일과 남북통일에 대한 교회의 역할에 대해 각각 강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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