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가 11일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전국교회에서 모금한 7000만원을 전달했다.
우크라이나 인접국인 몰도바에서 난민사역을 펼치고 있는 한호진 김원심 선교사 부부는 총회본부를 방문해 예성교단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몰도바를 방문해 현지 답사를 하고 돌아온 부총회장 천민우 장로와 이강춘 총무가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선교에 대해 브리핑했고, 현지 교단 및 대학교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대를 이뤘다.
한편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와 천민우 장로, 총무 이강춘 목사, 회계 이광섭 장로, 사회복지국장 이순영 목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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