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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넘어 기도와 말씀으로 새 부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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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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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총연 제5회, 예장연 제24회 정기총회 개최

이광용 대표회장 연임 하나님께 부름받은 우리의 사명을 기억하자

 

예장연 전경.jpg

 

한국 장로교회의 보수개혁 정체성을 지켜가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가 지난 1118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기도와 말씀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교회 회복을 넘어 재부흥을 위한 선포의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모임은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의 제24회 정기총회를 겸해 진행됐다.

 

연합회 회원들은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하며, 부흥 발전을 위한 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연합회가 추진하는 종교개혁 특별 프로젝트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의 대대적 결실을 위해 이광용 목사의 검증된 지도력에 다시 한 번 힘을 실어 주기로 했다.


사본 -사본 -이광용 목사.jpg

 

이광용 목사는 우리가 누구인지를 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아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이 곳에 부름 받은 사람들이며, 우리 연합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오직 하나님을 위한 단체라며 새로운 시작의 변곡점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 우리가 세움받았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개혁 500주년 당시 시끌벅적해던 교계의 의지가 이제는 완연히 사그러 들고 있음을 느낀다. 허나 우리 연합회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여전히 개혁의 기치를 놓지 않고 있다. 우리 연합회에 있어 개혁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존재 이유이자, 궁극적 목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다시 한 번 본인을 믿고 대표회장으로 세워준 회원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금번 회기도 하나님의 역사와 우리 단체의 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겠다여러분 모두가 이 놀라운 역사의 사명자임을 잊지 말고, 함께 주님의 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는 변권능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잇사갈 목사(지도위원)의 대표기도에 이어 안병삼 목사(상임회장)낡은 가죽부대와 새 부대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예장연 기도.jpg

 

특별기도 시간에는 김병선 목사(자문위원)국가와 통일을 위해’, 지광식 목사(총무)대통령과 정계 지도자들을 위해’, 이후헌 목사(상임회장)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해’, 오선미 목사(상임회장)한국교회 말씀개혁과 성령충만을 위해’, 차요한 목사(합동보수 총회장)‘WCC와 이단 패망을 위해’, 하석수 목사(상임회장)예장총연 화합과 성령충만을 위해를 주제로 기도를 이끌었다.

 

김원식 목사(고문)와 김기형 목사(고문)의 축하도 이어졌다. 이들은 예장연(예장총연)은 한국 장로교 연합의 상징이자, 나아갈 방향을 담고 있는 곳이라며 이광용 대표회장님의 적극적인 헌신과 회원들의 기도가 한국교회를 지탱하는 튼튼한 주춧돌이 되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구역공과 제작 기획 장로교 예식서 발간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총회장 설교집 발간 대학원대학교 연장교육 등의 추진 사업과 3.1 국가기도회 부활절연합예배 6.2국가기도회 8.15 국가기도회 등 연중 행사를 추인했다.

 

또한 종교개혁500주년 이후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특별포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를 내년에도 지속할 예정이다.

 

동 연합회의 신 임원은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상임회장: 안병삼 변권능 오선미 조요한 이후헌 잇사갈 목사 총무: 지광식 임안드레 이평강 김종대 김다윗 강기봉 서영진 목사 서기: 김영복 목사 부서기 이황우 목사 회계 하석수 목사 부회계 남상미 목사 감사 김용희 목사 최명철 목사 실장 이수진 자문위원: 김병선 황대영 민철진 박요한 김태지 원동인 손온유 목사 지도위원 정순희 김만수 박동용 손영란 강상모 김요나 백경자 정호석 김순종 권혁은 조남숙 김정순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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