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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7주년 맞은 꽃동산교회, 141명의 새 직분자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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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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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웅 총회장 “하나님의 주권을 따르는 그리스도의 일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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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은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가 지난 1119일 서울 상계동 본 예배당에서 14차 임직감사예배를 열고, 141명에 새로운 직분을 선사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김병주 목사(동한서노회 노회장)의 기도와 이경열 장로(동한서노회 부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예장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권 목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오직 주님의 주권을 믿고 따르는 충실한 일꾼이 될 것을 권면했다. 권 목사는 하나님의 귀한 종들로 장립 및 취임한 것을 축복한다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고 말했다.

 

또한 그리스도 일꾼만이 이 시대의 답이라며 주의 종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충성된 일꾼으로 오직 주권적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충성함으로 영광을 돌리는 일꾼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크기변환]꽃 직분자.jpg

 

이어진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해 정확무오한 유일한 법칙임을 믿고 지교회 임직자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서약했으며 교회 교우들이 이들을 직분자로 받기로 했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순서대로 안수기도와 악수례 및 공포가 있었고 임직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자에게채종성 목사(증경노회장), ‘교우들에게윤금종 목사(증경노회장)가 권면했으며 송태근 목사(총신대학교 이사), 박재신 목사(GMS 이사장), 김정설 목사(기독신문이사장)가 축사했다.

 

이후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임직자가 담임목사에게예물을 증정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임직자 대표 김대웅 장로가 부족한 자들에게 귀하고 복된 직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과 순종으로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끝으로 김종준 목사의 인사와 김재도 장로(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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