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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올해도 사랑의 천사로 이웃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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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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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가지의 생필품을 담은 약 4,800여개 박스 모아 지자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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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공교회의 사명을 실천하는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올해도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을 펼쳤다. 새중앙교회는 지난 1223일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에서 연이어 새중앙 사랑의 천사(1004)박스전달식을 가졌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사랑의 천사(1004)박스는 생활에 필요한 9가지의 생필품을 담아 안양, 의왕, 군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다. 올해는 특별히 약 4,800여개의 박스에 생필품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해 진행됐다. 각 시청 본관에서 각각 열린 전달식에는 황덕영 목사와 성도들이 동참했고,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등이 참여해 천사박스의 의미가 소개됐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변함없이 올 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미약하지만 받으시는 한 분 한 분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온 성도가 준비했다천사박스를 통해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가지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2023년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지역사회에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 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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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이루어가며, ‘TARGET 2030 가서 제자 삼으라를 표어로 삼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선교적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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