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류 1,500여벌 및 화장품 현지 전달··· 긴급 구호 헌금 실시
- 소강석 목사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최근 예상치 못한 강진으로 큰 피해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을 펼쳤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3일, 피해자들의 생존에 필요한 청바지, 트레이닝복, 티셔츠 등 약 1500여벌의 의류와 화장품을 현지로 보냈다. 이번 나눔은 새에덴교회 성도들 중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물품을 기증하며, 이뤄졌다.
이 외에도 새에덴교회는 참사 소식을 접한 이달 초 긴급 구호 헌금 모금을 시작했으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조만간 현지에 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픔 중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국민들이 우리 한국교회가 함께하고,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너무도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그 분들을 위해 한국교회 전체가 기도로 함께 해주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독교 나눔의 본을 삶 속에 실천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는 국내외 소외이웃 돕기와 재난구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코로나가 정점에 이르렀던 21~22년, 생계가 막막한 지역 상인들을 위한 선한 상품권을 발행하고,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생계비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 18년간 6.25 참전용사들을 적극적으로 섬겨온 새에덴교회는 정전 70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은 올해, 참전용사들을 위한 여러 섬김활동을 진행하며, '품격있는 애국'을 실천하고 있다.
전체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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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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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교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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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역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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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교회 같네요. 기사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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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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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과 소금되는 섬김의 모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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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는 항상 섬김의 모범이 되는것 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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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섬김에 감동 받았습니다. 형제의나라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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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고 계신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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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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