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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대표 장성철 목사, 선교타임즈 3월호 표지 장식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3.02.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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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오란다’ ‘꿈의 교회’를 통해 고백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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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은 사람들, 예닮곳간의 대표 장성철 목사가 선교타임즈 2023년도 3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 스토리에는 MZ세대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강릉에서, 건강한 먹거리 '강릉 오란다'로 그야말로 초대박을 터뜨린 장성철 목사의 인생역전과 그 속에 임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감동적으로 담겨있다.

 

한때 경기도 10대 중소기업으로 손꼽힐 만큼 잘나가던 마이크로 전자회사의 대표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방황했던 과거의 불행과 이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던 이야기, 그리고 단돈 250만원으로 시작한 강릉과의 인연이 현재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하나님의 은혜를 소개한다.

 

장 목사는 강릉과의 만남을 "새로운 선교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세상에 뛰어들어 사람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고 싶었다. 교회에 앉아서 기다리는 목회가 아닌, 세상에 나아가 찾아가는 목회를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교타임즈는 장 목사가 2년 전 개척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꿈의 교회'를 비중있게 소개했다. 경포대 해변 인근에 위치한 꿈의교회는 단순히 예배공간을 넘어 삶이 고된 이들과 상처받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위로의 공간이다. 특히 1,2급의 상담자격증을 장 목사는 이 곳에서 전문적인 상담센터를 운영키도 한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제가 한 일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 항상 바쁘게 정말 열심히 살았고, 지금도 눈코 뜰 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결국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고 고백했다.

 

장성철 목사의 자세한 이야기는 선교타임즈 2023년호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선교타임즈는 세계선교를위해 쓰임받고 있는 선교사 및 선교단체, 그리고 목회자와 선교에 대해 관심있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월간잡지다. 본 잡지의 표지모델은 교계를 비롯해 정계, 사회의 유명 인물들이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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