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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위엄 목사, 계시록의 최대 난제 푸는 세미나 연다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3.03.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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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0~23 일산물샘교회, 1~22장까지 총 16개 난제 풀어
임위엄.jpg
임위엄 목사

 

요한계시록의 올바른 해석을 통해 인류의 구원의 비밀을 여는 임위엄 목사(오메가계시록선교회 대표)'요한계시록 난제 특별세미나'가 오는 3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엘림물샘교회(담임 임위엄 목사)에서 열린다.

 

임 목사는 지난 10여년 넘게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이끌며,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깨우는 일에 앞장서 왔다.

 

이번 세미나는 특별히 요한계시록 중에서도 가장 난해한 16개의 주제를 놓고, 펼쳐진다.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관통하는 이번 세미나는 종말의 비밀(1:3) 일곱 영의 비밀(1:4) 일곱 별의 비밀(2, 3) 네 생물의 비밀(4) 네 말의 권세와 비밀(6) 십사만 사천인의 비밀(7, 14) 7년 환난 전쟁은 핵전쟁인가?(9) 일곱 우뢰의 비밀(10) 두 증인의 비밀(11) 해를 입은 여자와 하늘 별 3분의 11260 양육의 비밀(12) 열 뿔과, 일곱 머리와 666의 짐승표의 비밀(13) 일곱 재앙의 비밀(16) 음녀의 받을 심판의 비밀(17, 18) 포도주 틀을 밟게 되는 비밀(19) 첫째 부활과 천년 세계의 비밀(20) 영원한 새 예루살렘의 비밀(21, 22)으로 구성됐다.

 

임위엄 목사는 "2000년 전에 예언한 때가 가까움이라는 계시록의 말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세계의 큰 지진과 기근, 그리고 전염병이 있었고, 또다른 큰 징조들이 나타날 것을 경고하고 있다""우리의 신앙생활은 재난의 시작에서 환난이 다가오게 될 분기점에서 살고 있다. 파수꾼들은 나팔을 불고, 그 나팔소리를 듣고 각자의 신앙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세미나 전경.jpg
코로나 전에 열린 요한계시록 세미나 전경

 

여지껏 일반 목회자들이 계시록의 해석을 꺼려하거나, 기피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목사는 "현재의 기독교 교리로는 올바르게 계시록을 해석할 수 없다"며 영 분별이 잘못되므로 진리의 근본이 틀리게 되어 요한계시록이 잘 풀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계시록에 대한 근본적 궁금증도 해소하고자 한다. 마귀 사탄의 실체는 누구인지? 사람을 왜 짐승이라고 하는지?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간 교회 내에서도 혼란했던 주제들을 명쾌하게 해석해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세미나는 계시록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장소 관계로 70명만 선착순 등록 가능하다. (문의 010-6410-0337)

 

한편, 임위엄 목사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을 다룬 책 '지구종말의 시간표 - 요한계시록'(45,000)을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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