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우 목사·태동화 목사 공동 대행 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결국 총무 대행체제로 들어섰다. 교회협은 지난 5월 16일 회의를 열고, 서기 이천우 목사와 태동화 목사(기감 선교국 총무)를 공동 총무직무대행에 선임했다.
앞서 이홍정 총무는 최근 감리교 연회들의 잇단 NCCK 탈퇴 결의에 대한 책임으로 스스로 사임을 표명한 바 있다. 이후 실행위는 이 총무의 사임서를 수리키로 하고, 차기 총무 선출까지 대행체제를 시행키로 했다.
차기 총무 후보 추천을 위한 인선위원회는 오는 6월 9일 첫 회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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