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술 대표 “5대양 6대주 80억 인류의 영혼을 깨울 것”
국제문화예수선교회(대표 임영술 목사, 회장 박상문 목사)가 주관하는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제2기 아카데미과정 수료식이 지난 5월 19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총 780명의 수료자들이 ‘마라나타’ 영화를 통한 영혼구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추원식 목사의 인도로 손석원 총장이 기도하고 박상문 목사가 ‘기다릴 때와 나아갈 때’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품이라고 해도 세월이 흐르면 잊혀진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영화는 세월이 흘러갈수록 더 진해질 것”이라며 “세상은 죄로 가득하지만, 하나님은 진실로 가득하기 때문에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요한계시록 영화로 제작되어 지구촌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설파했다.
이어 “모세는 진퇴양난 속에도 믿음을 가져갔다.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는지, 기도로 믿음으로 기다리면서 잠잠히 참아야 한다”며 “절체절명의 순간 모세처럼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믿음으로 공부하면서 졸업식을 하는 이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요한계시록 영화를 통해 지구촌 마지막 한 집까지 복음이 전달되길 소원한다”고 간구했다.
2부 축하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육광철 목사(국예선 연수원장)의 개회선언, 손장진 목사(국예선 원로목사)의 기도, 임영술 목사(국예선 대표)의 경과보고 등의 순서로 치러졌다.
임영술 목사는 “여의도에서 요한계시록 추진본부로 시작해 오늘에 이르러 자랑스러운 아카데미 수료식을 갖게 됐다. 그동안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제작 홍보에 전력투구해 왔다”며 “국제문화선교회에서는 1기 675명, 2기 780명을 수료하여 총 1400여명의 마라나타 홍보대사를 배출하게 됐다. 이번에 2기 수료자 중에는 목사 190명, 장로 250명, 일반 340명 총 780명이며, 이 중 불교신자도 68명을 전도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3년 12월까지 아카데미 6개 과정을 배출할 예정이며, 중앙본부 6500명 수료, 읍면동 3500개 200여명 양육하여 모두 7000여명의 홍보대사를 양육할 계획”이라며 “이제 우리는 세계를 향하고 있다. 5대양 6대주를 넘어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도록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기대했다.
이 자리에서는 박상문 목사(국예선 회장)와 이병순 목사(한교연 법정위원장), 박원영 목사(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장)가 축사를, 서상윤 변호사(국예선 자문변호사)가 격려사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밖에도 권만희 권사(예수랑, 성경말씀)와 장성희 선교사와 김채영 찬양목사(사명), 조요한 목사(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고, 이순복 권사(제3기 아카데미 대표)와 이종욱 선교사(제2기 아카데미 대표)가 각각 송사와 답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또 149두뇌운동 경진대회(이정애 전도사 외 6명)와 공로상(양육부문- 남옥단 외 11명) 등 제2기 아카데미과정 수료자 시상도 이어졌다.
한편, 영화 요한계시록 ‘마라나타’는 성경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벤허와 십계보다도 더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제작되고 있다. 오는 2024년 상반기에 제작을 완료해 2024년 성탄절을 기해 영화관을 비롯해 텔레비전,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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