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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CTS 특집다큐 ‘잊지 않겠다는 약속–거룩한 보은, 17년의 동행’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3.07.25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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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을 이어온 새에덴교회의 사랑과 헌신의 감동 스토리

새에덴 정전.jpg

 

국내외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17년간 섬겨온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위대한 헌신을 다룬 다큐멘터리 ‘‘잊지 않겠다는 약속 거룩한 보은, 17년의 동행이 오는 727() 저녁 8CBSCTS에서 동시 방영된다.

 

한미동맹 70주년, 한국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727)을 기념해 제작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교회와 민간단체로는 처음으로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시작한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새에덴교회의 업적은 실로 국가적 사업에 필적한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하기 힘든 막대한 비용과 준비과정이 필요한 대규모 행사를 한 교회가 17년째 이어왔다는 것은 6.25의 기억을 점차 잊어가고 있던 한국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이것은 2007년 참전용사에 보은을 시작한 소강석 목사의 호국보훈의 진정성 있는 의지의 결단과 추진력, 새에덴교회 성도들의 나라 사랑의 기도와 헌신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새에덴 소강석.jpg

 

이번 특집 다큐멘터리에는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시작하게 된 소강석 목사와 흑인 노병 리딕 나다니엘 제임스의 감동적인 만남의 일화와 17년간의 초청행사의 생생한 현장, 시대적 소명과 역사적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구순이 넘은 고령의 미국 참전용사들이 들려주는 한국전쟁의 참화와 증언을 담은 인터뷰,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 성도들의 섬김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꽃다운 청춘의 참전용사들은 이름도 모르는 낯선 이방 나라에 파병되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생명을 바치기까지 피땀과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그들의 고귀한 희생은 긴 시간이 지나면서 잊힌 기억이 되었다. 그 망각의 순간에, 한국의 소강석 목사와 흑인 노병의 만남을 통해서 잊히고 있는 전쟁이 기억할 전쟁과 헌신으로 소환되었다. 소강석 목사는 이후 참전용사들에게 결코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그 약속은 생각과 말로만 끝나지 않았고 진실한 사랑과 섬김의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차원의 초청행사가 되었으며, 국군 참전용사는 물론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8개국의 참전용사와 가족 등 6,000여 명을 초청하거나 참전국을 방문해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전하였다.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나비효과처럼 국내 여러 교회의 참전용사 초청행사 개최에 영향을 끼쳤고, 지자체와 기업과 단체들도 다양한 행사로 참전용사에 대한 보은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같이 새에덴교회는 애국의 품격을 증진하며 역사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남겼다.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는 마지막 한 분의 참전용사가 살아계실 때까지 참전용사에 대한 기억과 보은을 이어가며 한국교회와 사회에 빛과 소금이요, 험한 세상의 다리 역할을 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새에덴 단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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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이른봄날2023-07-29 18:49:21

    소강석은
    김정은 추종자 종북주사파도 좋아하고
    6.25참전용사도 좋다하고, 박쥐,양두구육
    먹사는커녕 일반국민으로도 결격이다

  • 이른봄날2023-07-29 17:29:49

    소강석 이 사람이 간첩으로 복역했던 박지원이란 인간이 국정원장
    임명을 받자 "나는 박지원 국정원장님께 안수받고 싶다"고 한 인간
    아닌가~? 간첩 주사파 빨갱이 앞잡이에게 안수 받고 싶을 땐 언제고
    갑자기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과 감사를 한다고~? 삶은 소대가리가 웃겠다~ㅋㅎㅍ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천하에 비열한
    양두구육~하이에나~박쥐~!!!

  • 이른봄날2023-07-27 20:02:21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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